Maker Faire 1st Seoul
- 권순선씨 초청 강연에서 알게된 서울에서의 제 1회 Maker Faire. 국내 maker들의 실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.
- 장소는 서교예술실험센터. 지하1층, 지상2층 건물로 내부 공간은 다소 협소한 편이었습니다.
- 입구에서 초청권을 티켓으로 교환
- 입구를 차지하고 있는 3D Printer
- 대학생 2명으로 구성된 팀이었는데, 친구의 방을 작업실로 사용했다고 합니다.
- 모 기업으로 부터 100만원의 스폰을 받았다고… 사업 수완이 좋아 보였습니다.
- 현재 상용화된 3D printer 장비는 수 억원을 호가하는데, 자기들의 장비는 100만원 이하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.
- 레고 마인드 스톰을 이용한 비누방울 만들기.
- 가족들과 함께 참가한 것 같았습니다.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.
- 마켙에서 사용하는 영수증 출력기를 이용하여 즉석 사진을 인화해주는 팀
- 역시 무언가를 선물로 주는 곳이 인기가 많습니다. 얼마되지 않아 방문객의 얼굴로 가득 채우게 되었습니다.
- 바닥을 누비고 다니는 레고 마인드 스톰. 장애물을 인식해서 스스로 피해다닙니다.
- 포토 센서를 이용해서 몇 가지 소리가 나게하는 kit를 DIY로 만들어서 팔고 있습니다.
- 납땜 체험하기
- 작은 kit을 사서 직접 납땜해 볼 수 있고, 완성된 제품은 뱃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- 게임 캐릭터를 본뜬 2족 보행 로봇이었는데, 무시무시해 보입니다. 실제로 저는 게임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.
- USB로 충전하는 자전거용 조명
- LED로 온도등을 표시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.
- 빨강 버튼을 누루고 마이크에 이야기 하면 5초 정도 녹음해서 다양한 톤으로 재생해주는 작품
- 숭실대학교 미디어 아트 동아리 작품으로 아이폰의 고양이 어플과 유사했습니다.
- 직접 만드는 인형
- kit를 구입해서 헝겊을 이용해 불이 들어오는 인형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.
- 아두이노를 이용한 조이스틱과 피아노 건반
- 전자공학과 출신 아저씨 2명과 요리사 아저씨 1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외관 디자인은 주로 요리사 아저씨가 했다고 합니다.
- 음악소리에 맞춰서 플래시가 터지는 작품
- 사람을 인식해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작품
- 비누방울을 내뿜는 작품
- 풍향, 풍속, 강우량을 측정해서 스마트 폰으로 보내준다는 작품
- BT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으로 LED를 On/Off하는 작품
- 양초속에 LED를 심어서 여러 가지 색깔을 켤 수 있게 했고, 스마트폰의 가속 센서를 이용할 수 도 있습니다.
- 아두이노를 이용한 한글 시계
- 쿼드로콥터
- TED에 나온 것 보다는 크지만 꽤나 안정적인 비행을 보여 주었습니다. RF로 조정합니다.
- 대형 모빌
- 가운데 위쪽의 팬이 돌면서 고래들이 헤엄치는 듯한 동작을 보여줍니다.
- 깨비콥터라는 쿼드로콥터의 확대판 모양.
- 관련된 책과 작업복, T-shirt를 팔고 있습니다.
- 2nd를 기대해 봅니다.
카테고리:Faire
maker, maker faire, Maker Faire Seou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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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6/13 11:29 오전 | #1Maker Faire Seoul & 데일 도허티 세미나 | Make: Korea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